경계태세!
- 퇴근하는 어두운 골목길

- 언제 어디서 돌 날아올지..

- 누가 내 흉보고 다니는지..

- 내가 술 퍼먹고 필름 끊길지..

- 내가 정신줄 놓고 짜장면 곱배기 시켜서 퍼먹고 있진 않는지..

- 가족, 친지, 친구들에게 너무 연락을 안하고 사는지..

항상 경계하며 지킬껀 지키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건 하지 말아야겠다.

내 나이를 생각해!!
by 사스미 | 2009/11/25 22:06 | 내 생각엔... | 트랙백 | 덧글(1)
남자관계에 있어서 나의 잘못된 버릇..
누굴 좋아하고, 만나고 하는데 있어서.. 정말 잘못된 버릇이 들어버렸다.

정작 그사람의 얼굴을 맞대고 있는것 보다, 그 후에 혼자 생각하고, 했던말들 기억하고, 통화하고 하다보면..

더 좋아진다.

웃긴건.. 다시 얼굴을 보고 만나면 그만큼 커진 호감이 다시 싹 사라지면서 '그래, 이사람은 아니야' 라는 생각만이

머리에 가득해진다는거다.

정말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잘못된 버릇.. 하물며 소개팅이나 다른 건수가 있어도 그 사람때문에 망설여지면서도

얼굴 보고 만나면 그만큼 좋지않아 실망하고, 그렇게 만났다가도 다시 집에오면 혼자 또 생각하고..

이 버릇을 어떻게 고치지?? 좋아하든 안하든 일단 한놈 걸리면 만나봐??(이렇게 마음먹는게 힘들긴 할꺼다.)
by 사스미 | 2009/10/28 14:02 | 내 생각엔...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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